211010 데키라아무도 없는 라디오 부스 안에서 홀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댓글창을 읽던 너를 기억해. pic.twitter.com/pxX6zzZ2yv— 𝙙𝙖𝙯𝙯𝙡𝙚 ✨ (@dazzling_1219) October 10, 2021 너무 사랑해 진짜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