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친절한 스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벽에 입 막고 우는중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ㅋ
오늘의 비하인드..언제 시작할지 모르니까 미리 하모니카도 입에 물고
— 미닝풀·끼승연 (@meaningful_wz) October 10, 2021
공정한 웃참챌린지를 위해 집게로 코도 막고 대기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조금 있다 음반사 스텝분이 갑자기 나타나시더닠ㅋㅋㅋ제가 불편해 보였나요? 숨길 수 없는 내 머쩍은 웃음ㅋㅋㅋ겁나 챙피했지만 참 친절하심ㅜㅜ♡ pic.twitter.com/uNTKGnZB5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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