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온 피묻은 손이 형 손인건 맞는데 형 손이 자꾸 두식이를 잡은 이유가 너의 탓이 아니다,두식이 너의 잘못이 아니다라고 말하고 너의 삶을 살아라 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꿈에 나타나는건데 그걸 두식이는 죄책감에 사로잡혀서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매번 깬거같고 예고에서 나온 그 너의 삶을 살아라 그게 두식이 악몽의 종착지 고 사실 그걸 말해주려고 형이 꿈에 나오거 아니녜 ㅠㅠㅠㅠㅠ 이것도 말 너무 돼 예고에 나온 형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이제 악몽 안 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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