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아는 곡 3개? 정도 뿐인데도ㅋㅋㅋㅋㅋㅋ 루시는 진짜 찬란하고 눈부시고 막 봄에 피는 꽃 같고 한복이 떠오르고 예술.. 아트.. 이런 느낌이고 데이식스는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 누가 다가와서 손을 잡아줬는데 그걸로 갑자기 여름이 온 것마냥 확 녹여지는 느낌?? 둘 다 노래 개좋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
둘 다 아는 곡 3개? 정도 뿐인데도ㅋㅋㅋㅋㅋㅋ 루시는 진짜 찬란하고 눈부시고 막 봄에 피는 꽃 같고 한복이 떠오르고 예술.. 아트.. 이런 느낌이고 데이식스는 꽁꽁 얼어붙은 겨울에 누가 다가와서 손을 잡아줬는데 그걸로 갑자기 여름이 온 것마냥 확 녹여지는 느낌?? 둘 다 노래 개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