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지망생인데.. 사실 나도 아이돌 덕질하는 입장에서 아이돌은 진짜웬만하면 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연습생을하고 있는데.. 나이가 좀 늦은편이라 조급한데.. 하면서도 내가 이걸 괜히 선택했나 잘 하고 있는게 맞나 싶다.. 학교다니면서.. 일반적인 삶을살까 했는데.. 그래서 진짜 끝까지 안하려고 했는데 내가 덕질하는 본진을 떠나 초등학교때부터 주변에서 노래잘한다고 했고 노래좋아하는 열정이엄청나서.. 외모도 이쁘다고 생각하고 난.. 와까지는 아니어도 민낯으로 날 보면 괜찮다 평타이상은 친다 생각해서. 그리고 난내가 엄청 진지하고 다른친구보다 훨씬.. 오래 고민하고 불안해하면서 준비하거든..겁이 많은데 응원의말을 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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