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박진영 욕심이 아예 없다고 확정짓는건 아닌데 애초에 트와는 차근차근 상승세였음 2019년에 첫 미주투어 돌면서 진짜 표 바로 매진되고 해외 팬들이 시제석? 열어달라 뭐 이런 말 할 정도였음 진짜 홍보하나 없이 그냥 여태 발매한 한국+일본 앨범들만 가지고 미주투어 돈거고 그거 보고 리퍼블릭 레코드랑 컨택해서 미국회사랑 계약맺은거임 2020년에 그래서 2020년 첫 앨범인 몰앤몰이 빌보드200으로 첫 진입하고 영어버전도 발매하고 그 다음 앨범 아캔스도 빌보드200 72위로 진입하고 영어버전내고 올해 알콜프리가 200에서 6위 찍고 진짜 그냥 상승세 탔음 국내앨범을 살 수 있는 유통로가 더 열린 경향도 없지않아 있겠지만ㅇㅇ 차근차근 올라가니까 한 번 내보자 하고 첫 영어싱글 발매한거고 애초에 해외팬들도 목표로 잡은거 그냥 빌보드 핫백 진입만 해보자, 디지털 송 세일즈 50위로 진입만 해보자 이거였는데 의외로 잘 돼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도 진입하고 핫백 83위로 진입하고 ㄷ지털 송 세일즈 5위로 진입하고 이런 결과 얻은거임 내 말은 제왑이 미국병 못 버려서 트와 무작정 미국활동 시키는건 아니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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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