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부 정원-종성-성훈 이어지는 파트 ㅅㅂ어무좋항길들여지면 되나 날 매료한 욕망의 그 섬광꿈은 아름답게 또 추하게 모습을 바꿔 막얽히고 설켜진 차원속에 선택의 딜레마 pic.twitter.com/yvWxA30o1K— 리리 (@LiLi021208) October 12,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