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언니, 나 모두 홍반장에 빠짐 엄마(50대): 두식이같은 남편을 만나야한다 그 전에 혜진이 같은 사람이 되어라 언니: (20대) : 김선호는 내꺼다 나 (20대): 남친도 있는 주제에 좍좍해라 내꺼다 남동생 (20대): 진짜 시끄럽다 드라마 좀 보자 아빠(50대): [우리집에서 가장 드라마에 몰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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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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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언니, 나 모두 홍반장에 빠짐 엄마(50대): 두식이같은 남편을 만나야한다 그 전에 혜진이 같은 사람이 되어라 언니: (20대) : 김선호는 내꺼다 나 (20대): 남친도 있는 주제에 좍좍해라 내꺼다 남동생 (20대): 진짜 시끄럽다 드라마 좀 보자 아빠(50대): [우리집에서 가장 드라마에 몰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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