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날 한번도 실망시킨 적 없어... 데뷔앨범부터 시작해서 일본앨범까지 다 챙겨듣고 오스트도 챙겨듣고 커버곡도 듣고... 싸클에 올라오는 곡도 다 듣고... 콘서트에서 한 개인 솔로곡들도 다 듣고... 거의 모든 세븐틴 음악을 섭렵한 나에게 세븐틴은 정말 최고의 그룹... 라이브 맛집이기도 해서 라이브 특유의 그 느낌도 너무 좋음 마지막은 내 취향 세븐틴 노래(무대) 알려줄게... 소풍 20이랑 ideal cut 버논 솔로곡 splash 꼬옥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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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왕사남에서 도대체 어떤 연기를 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