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이 예전에 실수한 적 있다고 하는 거 듣고는 지범이 노래하는 거 조용히 지켜보다가 화음 넣어주고 눈 마주치니까 계속하라고 끄덕끄덕해줌 ( ᵕ ᵕ̩̩ ) pic.twitter.com/Q0LGUV0MG5— 🌊 (@xPADOz) October 15, 2021 저 짧은 노래부르는 시간에 실수할까봐 걱정했을 지범이 마음도 이해가고 그런 동생 노래부를때 화음넣어주고 눈맞춰준 성윤이도 생각하니까 눈물이 안날수가 없어ㅜㅜ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