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두식이 옆에 아무도 없어서 인것 같음...어렸을 때부터 괜찮다고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사람 없이 독한 말들만 들어왔으니 더 자책하고 스스로를 가두고 했을 듯..두식이가 저런 모습들을 보이니까 상대들은 원망할 구실이 생겨서 더 독하게 말하고 두식이는 또 나락으로 떨어지고.....너무 악순환이야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
|
결국 두식이 옆에 아무도 없어서 인것 같음...어렸을 때부터 괜찮다고 너의 잘못이 아니라고 해주는 사람 없이 독한 말들만 들어왔으니 더 자책하고 스스로를 가두고 했을 듯..두식이가 저런 모습들을 보이니까 상대들은 원망할 구실이 생겨서 더 독하게 말하고 두식이는 또 나락으로 떨어지고.....너무 악순환이야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