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병들이 많아 내가 헷갈리는 건 인간이란 본디 추악함을 가진다는 것 마음의 병의 가짓수들만 400개가 더 되는데 해당 안 되는 자 거 별로 없단 것 병든 게 세상인지 나인지 단순히 바라보는 해석들의 차인지 그게 다인지 I don't know 누군가를 바꿔보는 것 그것보다 빠른 것은 내가 변화하는 것 슈가 그냥 딕션으로 고막에 자음 모음 하나하나 때려박아줌 빠른 래핑 와다다다하는데 가사 볼 필요 없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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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병들이 많아 내가 헷갈리는 건 인간이란 본디 추악함을 가진다는 것 마음의 병의 가짓수들만 400개가 더 되는데 해당 안 되는 자 거 별로 없단 것 병든 게 세상인지 나인지 단순히 바라보는 해석들의 차인지 그게 다인지 I don't know 누군가를 바꿔보는 것 그것보다 빠른 것은 내가 변화하는 것 슈가 그냥 딕션으로 고막에 자음 모음 하나하나 때려박아줌 빠른 래핑 와다다다하는데 가사 볼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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