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해외 유학 한번 가본 적도 없고 영어단어 책엔 가사 쓰면서 학창시절 보냈다는 애들인데 (남준 제외, 그치만 남준이도 그저 한국에서 나고 자란 찐 한국토박이..) 해외 큰 시상식이나 행사 때 마다 예상 질문 다 생각해서 답변 다 외우고 영어로 분위기 띄우고 이런거 보면 대단해 그렇게 바쁜데 다들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쏟아지는 영어에 떨렸어ㅠㅠ
그래미 뮤지엄에서 영어인터뷰 끝나구 둘이서 쫑알쫑알🐰🐥 pic.twitter.com/VNwrnKa7zG
— 짐토버해🌻 (@sjma1013) August 9, 2019
뱀파이어 태형이 그래미 가기 전에 차안에서 영어멘트 연습하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7Bx7ayQ241
— matsuko🌬🌸🐻 (@taetae_Pteryong) August 4, 2021
와! 우리 호비 영어 무슨 일이야. 전부터 느꼈지만 호석인 큰자리일 수록 제대로 진가를 발휘해. 시상식 수상소감이나 이번 그래미 인터뷰도. 갓벽한 애티튜드와 자신감이 뒷받침되서 가능하지ㅜ 단순히 테크니컬한 영어가 아니라서 오히려 사람 존나 환장하게 만드는 거ㅜ
— 짐토버💋🐥지미니즘🐥🐰 (@jiminism_hi) January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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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도시들은 여행으로 인기많자나 근데 왜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