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람이 심했는지 카메라 범위 끝자락에 있어서 계속 화면에 안잡히던 애기에게 다가가 관심끌다가 그러다 결국 간택받은(?) pic.twitter.com/Blts1BU543— NADUYO (@NADUYO_b) October 9, 2021 뒤돌아보는 애기도 귀엽다… 볼 한입에 깨물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