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설명하기 애매한 기분인데 왜 뭉클해지는지 몰겠음 트친중에서도 결혼한 사진 올라오고 애기사진올라오고 거의 20후반에 30대도 있고 벌써 이렇게 세월이 흘렀구나 싶은게 기분이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