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참 무겁다.. 짐이 아니라 그만큼 나에게 가볍지 않은 감정이야 pic.twitter.com/EXahR6nnLR— 꽁 🍫🎁 (@belovedysb) October 24, 2021 솔직히 12년 덕질하면서 힘든 일 너무 많았는데 정말 네명땜에 버텼음 힘들다면 본인들이 더 힘들고 추웠을텐데 티 한번 안내고 묵묵히 활동해준거 항상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