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데이식스 노래 한 3달동안 무한재생하고 나서.. 홀린듯 친구 따라서 콘서트 지름 10만원 넘었는데 그냥 내가 좋아하는 이 음악을 라이브로...! 이 생각만 하고 갔어ㅋㅋㅋㅋㅋ 그래비티 콘서트였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누군가 필요해가 셋리에 있어서 진짜 감동과 만족을 하고 나왔음 방탄은 친구가 보여준 콘서트 영화 보고 충격 받아서 오늘 온콘 질러봄ㅋㅋㅋ 근데 확실히 관객이 없으니까 멤버들이 에너지원? 을 진짜 스스로한테서 불태우는게 보이더라... 오프 열리면 방탄콘도 도전해보고 싶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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