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현실에서 먼 이야기이기 때문에...
세븐틴 노래를 들으면 꿈을 꾸는 기분이 들어 꿈 속에서 나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잘 헤쳐나가고
내 주위에는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해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항상 힘을 낼 수 있어
하지만 눈을 뜨면 나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일 뿐이고 살아가는 건 너무 힘이 들기만 해
그렇지만 마냥 허무하고 힘이 빠지는 건 아니야 그 꿈으로 인해 어떻게 살고 싶다 하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야
그럼 이제 내가 꾼 그 꿈을 생각하면서 다시 힘을 내는거지 내가 만들어갈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면서
세븐틴 노래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거 같아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