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평소 워낙 먹는 걸 좋아해 고깃값만 천만 원이 나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진짜 천만 원이 나왔냐는 질문에 에스쿱스는 "MSG 없다. 내가 영수증을 봤다"고 말해 4MC를 깜짝 놀라게 했다. pic.twitter.com/hunjckl4NH— 🐥결정🐥 (@acrucialmoment) October 29,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