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부터 2세대 남돌 쭉 좋아했는데 난 여전히 미자이고 본진들은 20대 후반 ~ 30대 중반 이라서 뭔가 찐어른처럼 느껴져ㅋㅋㅋ 찐어른이 맞는 거지만... 혼자 부를 때나 인터넷에 글 쓸 때 성 안 붙이고 @@이 이렇게 부르는 건 좀 버릇 없어보이는 거 같아서 꼭 @@@ 이름 석자 꼭 다 씀(근데 이건 뭐 경상도 사람이라 그럴수도) 오프에선 oppa 라고 하지만 가끔 오빠가 맞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 듯 팬싸 갔을 때도 극존칭 쓰고 나옴ㅋㅋㅋㅋㅠㅠㅠ 귀엽다고 느낄 때도 가끔 내가 나보다 한참 나이 많은 이 사람을 귀여워해도 되는 걸까 라는 약간의 그런 생각..? 이 들기도 해 현타까진 아니고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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