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분장과 붙어도 지나가다 들린 아저씨 때문에 몰입이 안됨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어... 아 아빠 그런데 가면 안된다고~~
아빠 나 데리러 서코왔다가 기다리는 동안 코스러들이랑 사진 찍어서 나한테 자랑함 pic.twitter.com/xjqZymJC60
— 국화 (@legendulzzang) October 3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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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