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한국 아이돌만 파왔는데 내가 eng plz 하게 될 줄이야.... 내 최애가 무슨말 하는지 못알아듣는거 진짜 너무 서럽다....ㅠㅠ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였다면 취업에도 도움되니까 열심히 공부했을 텐데 내 최애는 태국인.. 태국어 배워서 어디에 쓰냐구ㅜㅜㅜ 여차저차 리스닝 가능할 정도로 배운다고 해도 그 나라 사람들만 알아들을 수 있는 은어나 개그(번역 봐도 저게 왜 웃기지? 하는 거)는 모르니까 ... 정말 서럽다.. 다시 한국인 파고 싶어... 그게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마뉴ㅠㅠ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