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마이데일리가 복수의 가요 관계자를 취재한 결과 러블리즈 멤버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 7명은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다만 러블리즈 멤버 중 베이비소울만 재계약을 체결하고 울림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가게 됐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11월 12일 첫 정규앨범 '걸스 인베이젼(Girl's Invasion)'으로 데뷔했다. 이들은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로 활동을 시작해 '안녕(Hi~)', '놀이공원',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나의 지구)', '종소리(Twinkle)', '오블리비아테(Obliviate)'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러블리즈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 7집 '언포게터블(Unforgettable)' 이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551175

인스티즈앱
요즘 20살들한테 섹스는 그냥 놀이 문화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