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꿈을 준비하던 사이였어서 그런지 너무 마음이 뭉클해 아프다고는 하지 않을래 애기는 울림 나는 다른 회사에 합격했고 애기가 먼저 데뷔했지만 질투도 안 나고 그저 그때 너무 기뻤어 애기가 얼마나 힘들게 데뷔라는 걸 했는 지 너무 잘 알아서 더 뭉클해 멤버들 그리고 팀에 애정이 정말 많은 애기야 앞으로 더 행복하자 난 내가 이루지 못 한 내 꿈을 이루었던 애기가 너무 자랑스럽고 기특해 사랑해 🤍 (혹시나 하는 말인데 난 여자고 그냥 애칭이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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