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있으면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내 탓인가 하는 타입이고 그런 성격으로 상처 받기 싫어서 무리 안에 있어도 내 옆자리는 안 내주는 성격이었는데 두식이가 처음 할아버지 이야기 했을 때 혜진이 대사 듣고서 오열했음 세상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는데 그걸 하나하나 가정하면서 그러지 않았더라면 생각하는 건 의미 없는 거라는 대사ㅠㅠ..... 그리고 갑리씨 편지도 그렇고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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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 있으면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하고 내 탓인가 하는 타입이고 그런 성격으로 상처 받기 싫어서 무리 안에 있어도 내 옆자리는 안 내주는 성격이었는데 두식이가 처음 할아버지 이야기 했을 때 혜진이 대사 듣고서 오열했음 세상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는데 그걸 하나하나 가정하면서 그러지 않았더라면 생각하는 건 의미 없는 거라는 대사ㅠㅠ..... 그리고 갑리씨 편지도 그렇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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