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갔을 때 다음날이 성우 생일이었는데 그 전날 갑자기 성운이가 성우 호텔방으로 와서 둘이 같이 침대에 누워 있다가 열두시 되자마자 축하해주고 (일부러 첫번째로 축하해주고 싶어서 왔다고 함) 성운이의 진짜 비밀(속마음이나 고민거리)을 아무도 모르는데 딱 성우만 알고 있다는 것도 그렇고 성우가 성운이형 사진 찍고 싶기도 하고 카메라 조작법도 알려주고 싶다고 둘이 에버랜드 간 것도 그렇고 둘이 전화하고 끊기 직전에 서로 사랑해~ 하면서 끊고 ㅠ 성우가 연기하면서 배우 친구들 생겼는데 내 사람이 내 사람들이랑 같이 친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성운이한테 배우 친구들 소개시켜주고.. 둘이 순댓국에 술 마시다가 성운이가 취했는데 계속 이 말만 했다고 함 "만약에 순대가 두개야.. 그럼 난 너에게 하나를 줄 거야.."ㅋㅋㅋ그만큼 자기가 가진 반을 줄 수 있다고 ㅋㅋㅋ 또 성운이 솔로 데뷔할 때 형 응원한다고 음방까지 찾아와준 성우 ㅠㅠㅠ 둘이 영원했으면.. 얘넨 ㄹㅇ 찐우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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