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요약) 가온: 출하량 - 반품량 = 가온차트 음판 한터: 한터차트 가맹점(소매점) 판매량 왜 초동은 한터, 총판이 가온이 됐을까? 위에서 요약한 것처럼 @가온은 앨범을 만들어서 공급망을 통해 전세계 도,소매점으로 유통되는 총 "출하량"에서 그 도,소매점에서 팔리지 않고 남은 악성재고(팔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가 "반품된 양을 뺀" 수치야 즉 정확히 몇 장이 팔렸다(누구누구 익의 손에 들어갔다)!는 알 수 없는 거지 @한터차트는 그런 도,소매점과 가맹점 계약을 맺어서 실시간으로 몇 장이 팔렸는지를 알 수 있어 하지만 전국, 전세계 수만, 수십만 판매처를 모두 가맹점 계약을 할 수 없는 건 당연한 일이겠지? @초동은 팬덤의 크기를 가늠하는 지표로 쓰이는 건 알고있지? 팬덤의 크기를 즉 화력을 가늠하려면 모아둔 화력이 일제히 쏟아지는 수치를 측정해야 하는데(100m달리기 처럼) 가온은 수치를 알려면 팔리지 않은 재고가 반품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니까 팬덤들이 나서서 한터차트의 가맹점인 온라인 신나라 오프라인 핫트랙스를 지정해서 그 1주차 동안 그곳에서 최대한 많이 팔기위해 온신오핫이라는 단어가 만들어 졌어 @반면 위에서 말한 한터차트의 맹점 때문에 특히 KPOP의 세계화가 이뤄지는 지금 가맹점 판매량만으론 정확히 판매량을 알 수가 없잖아 그래서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도서 등, 영화와 같이 발권 티켓으로 실시간 수치를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아닌 대부분의 판매량을 측정할 때 사용하는 생산량-재고(반품)량=총판 (가온차트가 이 방식) 으로 총판을 따지게 된 거야 여기서 총판이라는 단어 자체에 대해 의문을 가질 수 있을텐데 총판이라는 단어는 다른 산업에서도 아래와 같이 사용 중이야 ex)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실태조사 중: 본 실태조사 보고서는 2017년 기준의 보고서입니다. 2017년도 출판산업의 전반적 매출 및 종사자규모는 물론 출판사, """도매총판""",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전자책출판사, 전자책유통사의 거래 및 마케팅 현황과 도서저작권 수출통계조사 결과가 담겨 있습니다.) https://www.instiz.net/name_enter/69826628 앞으로 시비 거는 애들 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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