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최근에 갈아탔는데 내가 느낀 점 써봄.. 일단 난 위버스가 훨씬 맘에 들엌ㅋㅋㅋㅋㅋㅋㅋ이게 일반화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본인이 개인팬이거나 최애온탑 성향 강하면 버블이 더 좋을 거 같은데, 난 압도적올팬이라 위버스에서 애들이 막 자기들끼리 댓글에서 신나게 놀고 장난치고 그러는게 너무 보기 좋음ㅋㅋㅋㅋㅋ 무엇보다 멤버들도 사용하기 편해보여!! 하루에 2~3명씩은 꼭꼭 오고 그냥 하루 24시간 동안 시도때도 없이 오는 애도 있어서 폰 볼때마다 알림 쌓여있는거 이거 완전 만족 중... 근데 이건 리슨에서도 가능한거긴 해!!!! 리슨도 팬 글에 댓글 다는 거 가능하고 무엇보다 그 감정찍을 수 있는게 너무너무 귀여운 기능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내 전본진은 한명빼고 아~무도 안써서 소용이 없었을 뿐..) 다시 위버스 얘기 하자면.. 내본이 개인인스타가 없는데 위버스에 인스타처럼 스토리 같은 기능의 모먼트, 피드 같은 느낌의 게시글(?) 이렇게 나뉘어져 있어서 이것두 맘에든다! 근데 댓글 칸수?를 좀 늘리면 좋겠어.. 멤버들이 댓글 길게 달 때마다 그걸 한번 눌러야지만 그 댓글내용이 전부 보이는 게 아쉬움ㅜ 한번에 다 보일수있게해주는게어렵나..? 이상 한번 사용후기 적어봣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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