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섯명이였는데 그 중 나포함 4명이 서로 초면이였어 근데 케이팝이란 주제가 너무 신나서 3차까지 달렸다? 그러다 방탄 이야기가 나왔어 내가 “나 예전에 중고딩때 윤기 한참 좋아할때, 윤기 부모님이 국밥집 대구에 열었다고 하셔서 대구까지 다녀왔다” 랬는데 다른 애가 자기도 그런적 있다며 그냥 친구랑 부산에 아무 카페나 들어갔는데 무슨 지민 어머니인가 아버지가 하는 카페였다 너무 이뻤다 이래서 다같이 웃겨서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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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여섯명이였는데 그 중 나포함 4명이 서로 초면이였어 근데 케이팝이란 주제가 너무 신나서 3차까지 달렸다? 그러다 방탄 이야기가 나왔어 내가 “나 예전에 중고딩때 윤기 한참 좋아할때, 윤기 부모님이 국밥집 대구에 열었다고 하셔서 대구까지 다녀왔다” 랬는데 다른 애가 자기도 그런적 있다며 그냥 친구랑 부산에 아무 카페나 들어갔는데 무슨 지민 어머니인가 아버지가 하는 카페였다 너무 이뻤다 이래서 다같이 웃겨서 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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