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영케이님이 학교 선배였나봐 나 포함 후배들 몇 명한테 치킨 사주셨는데 맛있는 살 다 우리 주고 본인은 퍽퍽살만 드심ㅜㅜㅋㅋㅋ 이게 무슨 꿈이지 호감이었는데 꿈때문에 팬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