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부자집 부모님이면 난 공부 못하고 덜렁대는 며느리는 반대야 이런 경우가 많은데 장키는 여주가 맘접을라 그래도 남주 어머니가 나서서 밀어주고 챙겨주고 예뻐해주잖아.. 오글거려도 이런 설정 좋음 남주 엄마가 딸을 간절하게 원했다는 설정도 보통 저런 설정 넣을때면 불과 n년전만해도 남자 원한다는 설정이 더 많은데 이런 부분도 새로워서 좋아
| 이 글은 4년 전 (2021/11/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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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자집 부모님이면 난 공부 못하고 덜렁대는 며느리는 반대야 이런 경우가 많은데 장키는 여주가 맘접을라 그래도 남주 어머니가 나서서 밀어주고 챙겨주고 예뻐해주잖아.. 오글거려도 이런 설정 좋음 남주 엄마가 딸을 간절하게 원했다는 설정도 보통 저런 설정 넣을때면 불과 n년전만해도 남자 원한다는 설정이 더 많은데 이런 부분도 새로워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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