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못잊고 있는데 넌 어떻게 괜찮을 수 있냐고 질척이다가도 괜찮은 척 나도 이제 너 필요 없어ㅋ 라며 쿨한 척 하더니 결국엔 네가 필요해로 끝나는 이 미련 뚝뚝 가사를 얘네 둘이 불렀다니..유죄..유죄… 투마원극락파트.. pic.twitter.com/mb6BaoVsWa— colorist (@posinegative71) November 11, 2021 버논 & 조슈아 - 2 MINUS 1찢었다 pic.twitter.com/eeQjOe7VZ9— 美食 (@tastythings_) November 11,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