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그 어떤 산업을 줄세워도 엔터산업만큼 충성고객이 있는 산업은 없거든
실체가 없는 콘텐츠라서 다른 곳은 멈칫하는거에 비해 엔터들은 과감하다고 느껴지지 않아?
ㅇㅇ 일단 내기만 하면 충성고객 (= 팬덤)이 그 실체를 만들어줄거거든
지금 주식 좀 하는 사람들한테 "엔터는 왜 nft에 난리난거야?" 라고 물어봐도 대부분이 똑같은 대답 나올거임
앞으로 '대체불가'라는 타이틀을 걸고 얼마나 많은 상품들을 낼지, 얼마나 비싸게 내놓을지 궁금해진다
단순히 누군가를 좋아하는다는 것 때문에 흑우가 되어야한다는게 어이없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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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