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였던 지연의 아버지가 차승원 손에 죽음 지연은 아버지가 죽는 모습을 눈 앞에서 봤으나 죽인 사람은 제대로 보지 못함 (당시 그 상황을 목격했던 사람이 지창욱) 차승원은 어린 지연의 보호자로 둘이 함께 살아감 . . 시간이 흘러 지창욱이 지연에게 아버지를 죽인 사람이 차승원임을 말하고 지연은 배신감을 느끼며 헤어짐 이게 1편 스토리임ㅋㅋㅋㅋㅋ진심 명작 하나 만들었다 +2편 위험에 빠진 지연(큐리)를 구하려고 차승원은 달려옴 차승원이 그 과정에서 총에 맞아 죽자 지연은 좌절하고 따라 죽음 진심 마지막 후반부에 우리 사랑했잖아 는 치트키임 심지어 마지막 독백 대사 혼자선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는, 우리 진짜 멋진 팀이죠 아저씨, 나 만난 거 후회하지 않죠, 그렇죠? 아저씨가 있어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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