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대로만 구성된 로테이션 시스템(H.O.T), 단기 활동을 통해 신인들의 얼굴을 알리는 로테이션 시스템(슈퍼주니어), 하지만 결국 무산 -> NCT로 성공 2. 해외진출을 고려해 한, 미, 일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걸그룹을 론칭, 유럽 곡으로 활동하는 등 데뷔 초부터 해외 시장 집중 공략 (SES) -> 에스파 3. 외계에서 온 요정 아바타 컨셉(Dreams Come True), 3D 입체 영화 평화의 시대 제작(H.O.T.) 등 미래지향적 컨텐츠 적극 제작 -> 20년 뒤 결국 SMCU 구상. 4.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활동, 일본 작곡가에게 받은 일본어 곡으로 일본 시장에 친근하게 접근(SES) -> 보아 보면 한번 했다가 잘 안된 것도 조금 고쳐서 결국 다시 도전하는 것 같음ㅋㅋㅋㅋ 자기가 하고 싶은 건 어떻게든 성공시키고 싶어하는 느낌? 그래서 진짜로 성공한 것들이 많다는 사실이 놀랍긴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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