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설거지하시면서 틀어놓은 설교영상에서 목사님이 '저를 광야로 인도하소서' 라고 하셔가지고 순간 내 두 귀를 의심했네...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광야에 빠져들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