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본은 진짜 말그대로 잠깐 쪼끔 핫햇다가 어떤 논란때문에 락세 제대로 타서 뭐 해도 아무도 언급안하고 조롱만 하는 / 팬덤도 다 빠져서 미세먼지단.. 독방도 한창 핫햇을때는 리젠 빠르다가 이제는 이틀에 글한개 올라오는 정도 .. 이때는 진짜 과몰입 엄청나게 해서 혼자서 보정계 사진계 같이 굴리고 팬싸 다가고 짹에서 조롱알티타면 너무 분해서 잠도 못자고 큰방 어그로 끌리면 화나서 다신고하고 그랫는데 탈덕하고 갈아탄 현본은 이미 라이징 어느정도 되고 한단계 더 올라가는 시기에 갈아탓는데 팬덤도 크고 재밌고 가만히 있어도 떡밥 들등 떠먹여주는 엄마들도 많구 그러다보니까 과몰입 덜하게되고 팬싸 뭐 굳이 안가도 될거 같구 어디 누가 내본 욕해도 걍 그래 ~ 넌 그렇게 생각해라 ~~ 난 좋은데 어쩔 이러고 스루하게됨 .. 몬가 덕질 스트레스 덜받고 진짜 말그대로 '즐기기' 중이어서 좋은데 그만큼 막 와 너아니면 못살거같아 이런건 없는 느낌 ? 뭔가 더 갓생과 가깝고 건강한 덕질인거 같아서 좋은데 가끔 예전에 과몰입하고 화나고 울고 그러던때가 생각나기도 하고 .. 걍 아까 큰방에 어떤덕질이 재밌냐는 글 보고 주절거리고싶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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