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양사는 금명간에 CJ ENM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 지분을 6300억원가량에 사들이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매매 대상은 이 총괄프로듀서의 지분 전량이다. 9월 30일 기준 이 총괄프로듀서는 이 회사 주식 18.53%를 보유하고 있다. CJ ENM은 SM엔터 지분 100%의 가치를 약 3조4000억원으로 평가했다고 알려졌다. 이는 19일 기준 SM엔터 시가총액 1조8316억원의 1.8배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88179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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