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찡했다 ,, 막말로 우린 현생이 있고 다른 일도 많지만 얘네는 이 일이 현생이고 이걸로 힘 받는 사람들인데 그 힘을 못 받는거잖아 .. 본인들이 더 힘들텐데 우리한테 고맙다고 해주는게 너무 고마움 ㅠㅠ
#호시
— 호시 아카이브 (@hoshiarchive_) November 21, 2021
>진짜 보고싶어요<
표정봐 가슴이박박찢겨 ...... pic.twitter.com/4yOQj4u1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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