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듣기 좋아지는 목소리 이창섭 —> 각 노래에 맞춰 듣기 좋게 변화하는 목소리 임현식 —> 내가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듣기 좋아지는 목소리 육성재 —> 언제 들어도 호불호 없이 좋은 목소리 그냥 이런 저런 라이브 영상 보다가 생각난건데, 서은광의 목소리는 창섭이가 한번 말했듯이 갈수록 담백해진다는게 그냥 일반인 팬의 귀로도 들려서 갈수록 점점 기대가 되는 목소리라는 의미고, 현식이는 뭔가 내가 더 어렸을때는 잘 모르던, 저음의 울림이나 깊이나 그 넓은 음역대 안 어디서든지 느껴지는 안정감이 점점 더 대단하게 느껴지고 좋게 들리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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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대학내일 표지 모델하던 시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