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 하고 싶은 게 정말 있는데 주변에서 상처주는 말 밖에 안해줘요. 정말 포기해야 되는 걸까요? 팬 : 난 이미 죽을 듯이 노력하고 있는데 더 죽을 듯이 하래요. 얼마나 더 죽을 듯이 해야 하나요?
다른 사람들이 그 죽을 듯이 연습할때 1분 1초 한 번도 빠짐없이 옆에서 지켜봐준 거 아니잖아요. 못 봤으니까 그런 소리 하는 거지 꼭 못 본 사람들이 저런 소리를 해 진짜 답답하게
— 부슬비🐻🍊 (@1998_01_16) January 28, 2019
본인들은 힘들대 그리고 남 일은 쉽게 얘기해 pic.twitter.com/kAcEoJcx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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