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플렉스엠' 자체적으로 오디션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플렉스엠이 선호하는 아티스트가 있나? 최갑원 : '노래'라는 것은 타고나는 것도 있지만, 트레이닝을 통해서 보강되는 것도 있다. 하지만 나는 타고난 사람을 찾고 있다. 박효신 작업할 때 느꼈다. '타고난 사람에 노력까지 더해지니까 이 정도로 되는구나' 싶었다. 사실 노래 잘하는 사람들은 너무 많다. 하지만 독특한 울림이 있는 보이스 컬러를 갖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해외 오디션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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