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운 사람들 그러니까 멤버들이 자기를 봐달라고, 인정받고싶어하는(?) 예쁨받으려는(?) 제이홉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얼마나 좋은 사람이길래 저렇게 매순간 같이 있는 멤버들이 저렇게 행동할수있을까?? 나는 특히 뷔랑 정국이 그런 느낌인데 형!! 형아!! 나 이거 봐줘 이거 했는데 봐줘 어때?? (칭찬해줘)(잘했지!!🤩) 약간 이런 느낌인데 얼마나 멋진 사람이길래 볼거안볼거 다 본 멤버들이 저렇게 행동할까 궁금하다 내가 잘못 본거면 미안해 내 생각은 그렇다는거였는데 불편하면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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