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밌어서 1. 발음 다 뭉개지고 뭔말인지 모르는거 예상하면서 듣는 재미..그래서 일부러 가사 몰라도 안찾아봄.다 알게되는순간 재미요소 하나 사라짐 2. 노래 계속 듣다보면 밑에 깔리는 피아노소리, 관악기소리, 리듬 같은거, 보컬 뒤에 화음 쌓은거 이런거도 들리는데 여기서 뭐 하나 꽃히면 몇번 들어도 안질리고 계속 듣게됨. 3.뮤비, 무대. 노래가 좋아서 듣다가 한번씩 궁금해서 뮤비나 무대 영상 몇개 보다보면 그게 또 재밌단말야. 몇명 인지, 저런 춤은 어떻게 추는거지 진짜 신기하다, 아 저렇게 귀여운 애도 있었구나, 다들 노래 잘하지만 쟤는 진짜 잘하는구나..뮤비 저장면은 다들 억지로 웃은거같네ㅋㅋ이런생각 하면서 보면 재밌음 근데 거기다가 난 가뜩이나 유치한거 좋아하는데 컨셉이 진짜 듣도보도 저세상 컨셉 무슨 만화영화같이 화려하면 진짜 미친다.그런건 두번 세번보게됨. 냅다 화려한데 저게 뭐지 싶을정도로 살짝 난해한거도 오히려 좋아. 근데 그 선이 진짜 어려운거같음그런게 진짜 좀만 돈 안쓴 티 나도 팍 싸구려같고, 너무 난해하면 정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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