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가 의빈 성씨가 죽고 나서 쓴 편 있는데 진짜 읽으면 읽을수록 눈물 줄줄임 겁나 절절해 거기다가 새로운 세자가 태어나기 전까지 산소를 찾았고 편지를 썼었대(내가 기억하는 바로는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