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초코가 있었으면 금요일부터 깠겠죠. 순두부 밍키는 토요일까지 반짝이 안에 순두부를 오픈할 생각이 없었어요. 어쩌면 일요일 솔로 무대 직전까지도.. 근데 이제 갑자기.. 최민기 혼자 알게 된(?) 상탈이 시작되었고 눈 커지고 이 꽉 깨문 러브. 실시간으로 일하면서 아티스트의 충동을 마주한 댄서분들. 분명 약속했는데 들입다 어기고 옷 벗는 민기를 보며 경악한 스탭(디비디 찍는 중이었음) 다음 무대 준비하다 갑자기 동료의 충동적인 상탈을 마주한 동료들.. 이게 어쩌다보니 처음엔 민기가 러브와의 약속을 어기고 스탭과의 약속을 지켰는데 (러브들 애초에 기대 안 했음. 약속 어겼다고 삐치기엔 이미.. 오빠의 많은 것을 본 상태) 갑자기 주어가 바뀌어 버렸고.. 스탭들은 눈물을 흘렸고 러브들은 이 꽉 깨무느라 피를(?) 흘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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