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석 ㅋㅋㅋㅋ 기자들의 희망 호비... 제이홉은 "기자님들의 희망 제이홉이다. 이렇게 직접 만나 뵙게 돼 너무 반갑다. UN 총회 참석 이후 콘서트로도 미국에 오게 됐다. 사실 한 세대의 목소리가 돼 대변한다는 게 좀 낯간지럽기는 하지만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그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그걸 공유할 수 있어 굉장히 영광이었는데 그것 또한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가진 힘이자 에너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이번 콘서트 때 음악의 힘과 에너지를 보여드리고자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재밌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오프라인 콘서트라 미국뿐 아니라 한국 팬분들이 많이 찾아와 주셨다고 들었다. 팬데믹 상황에서의 지치고 우울한 감정을 싹 잊고 재밌게 즐기다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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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합 진짜 개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