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오월의청춘 작가 인터뷰: "남아있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이야기로 그분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하는 것이 제작진 모두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이었던 것 같다. 작품으로 인해 불필요한 논쟁이 생긴다면 그 역시 남아있는 분들께 불필요한 상처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해 최대한 잡음 없이 조용히 작품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저희 작품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결국 마지막 명희의 기도, 희태의 편지에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밀물의 삶'을 견뎌내고 있는 또 다른 '희태'들이 슬픔에 잠기지 않고 계속해서 삶을 헤엄쳐 나아가길 마음을 다해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설강화..
민주화운동의 배경에 간첩이 있었다는 내용을 블랙코미디로 제작한다는 것은 민주열사들에 대한 지독한 모욕과 혐오범죄입니다. 영초언니의 남편 정문화 선생님은 민청학련 사건으로 간첩 혐의를 받아 모진 고문을 받았고 젊은 나이에 영양실조로 돌아가셨습니다.
— 이연실 (@promunhak) March 27, 2021
<설강화> #작가_피디_출연배우_불매 pic.twitter.com/yKnULJGkdO

인스티즈앱
당선된 후에 게이 커밍아웃 + 이민자들 사랑한다고 선언한 호주 "극우”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