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하고 싶었던 말 폰에 꾸준히 적어왔는데 엔딩 무대에 폰을 못 들고간대서 엉엉 우는 중 pic.twitter.com/q0gW3Wqijy— 손영재.mp4 (@eric_video) December 5, 2021 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