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의 중국 최대 팬클럽 '바이두뷔바'는 미국 전역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Forbes USA' 연말호(12월호)에 뷔의 전면 광고를 게재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발행일은 12월 14일이다. 세계 4대 경제 매거진 중 하나인 미국 '포브스'에 한국 연예인의 생일광고가 실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단발 광고비만 5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